검색결과12건
연예

"新재능발견"…'1박2일' 김선호, 아이스하키계 메시 등극

정신을 쏙 빼놓는 아이스하키 게임이 시작된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겨울의 맛’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겨울에 생각나는 다양한 먹거리들을 찾아가는 여섯 멤버의 하루가 그려진다. 다큐 팀(연정훈, 김선호, 라비)과 예능 팀(김종민, 문세윤, 딘딘)으로 나뉜 멤버들은 ‘겨울의 맛’을 한상 가득 담은 저녁 메뉴를 걸고 치열한 복불복 대결을 펼친다. 각자 독특한 도구를 사용, 아이스 하키 게임을 시작하고 넘치는 승부욕으로 인해 경기 현장은 금세 아수라장이 됐다. 예.뽀 김선호는 의외의 재능을 드러내며 아이스하키계의 메시로 등극한다. 그러나 에이스 라비의 연이은 실책, 14학년 김종민의 거침없는 반칙 등 점차 엉망진창이 되어가는 경기에 실력으로는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넘치는 열정을 이기지 못한 맏형 연정훈은 급기야 하키 도구를 사랑의 매로 활용, 동생들에게 회초리질을 하며 대폭소를 유발한다. 여기에 딘딘의 할리우드 액션까지 더해져 더욱 혼란이 가중됐다. 규칙이 무용지물이 되어버린 아이스하키 게임의 최종 승리 팀은 어디일지, 혼란을 뚫고 명승부를 이뤄낸 진정한 에이스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21.01.10 15:03
연예

'1박 2일' 문세윤, 타고난 장작 패기…김선호는 대형사고

문세윤이 '1박 2일' 최강자의 면모를 입증한다. 김선호는 굴욕 아닌 굴욕을 당한다. 10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될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겨울의 맛'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는 겨울에 생각나는 다양한 먹거리들을 찾아가는 여섯 멤버의 하루가 그려진다. 멤버들은 겨울 분위기가 묻어나는 다양한 미션 수행과 입맛을 자극하는 점심 식사, 그리고 '겨울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간식 획득까지 꽉 찬 하루를 보낸다. 이번 방송에는 베이스캠프에 도착한 멤버들이 직접 난방을 위해 불 피우기에 도전, 장작을 패 땔감을 만든다. 특히 자타공인 힘의 최강자 문세윤은 남들과는 확연히 다른 장작 패기 실력을 발휘하며 모두의 환호를 불러일으킨다. 거침없이 쪼개지는 나무들을 바라보던 딘딘은 "섹시 심볼이다"라며 감탄한다. 듬직한 돌쇠의 환생을 연상케 하는 문세윤의 어마어마한 능력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커진다. 도끼를 잡자마자 대형사고를 일으킨 김선호부터 문세윤을 위협하는 에이스로 급부상한 라비까지 6인 6색 장작 패는 과정이 색다른 재미를 안긴다. 여기에 '1박 2일' 14학년 김종민은 완성된 땔감들을 사용, 능숙한 불 때기 솜씨를 뽐내는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8 16:26
스포츠일반

[포토]김선호,막을테면 막아봐~

프로배구 V리그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이 6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현대캐피탈 김선호가 강타를 날리고있다.인천=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1.01.06. 2021.01.06 20:06
연예

[초점IS] '1박2일' 시즌4, 무르익은 케미 쐐기 박을 신축년

KBS 2TV '1박 2일' 시즌4가 안정세를 탔다. 불안했던 방송 초기를 넘어 제작진과 출연진의 케미스트리가 무르익었고 그것이 활짝 만개할 시기를 맞았다. 'KBS 간판 프로그램'으로서 쐐기를 박을 신축년이 밝았다. '1박 2일'은 지난 2019년 3월 최대 위기를 맞았다. 12년 장수 예능 프로그램이 가수 정준영의 품앗이 논란으로 프로그램 방송 및 제작이 중단됐다. 2007년부터 굳건하게 KBS 주말 예능의 중심축을 다져왔던 예능이 한순간 문을 닫았고 실망한 시청자들은 폐지 청원까지 했다. 명예회복을 다짐한 KBS는 같은 해 12월 '1박 2일' 시즌4를 론칭했다. 기존 멤버는 가수 김종민 하나, 나머지는 새롭게 세팅했다. '1박 2일' 시즌 처음으로 여성 PD인 방글이 PD를 메인으로 세웠다. 여기에 개그맨 문세윤과 가수 딘딘·라비, 예능 샛별 배우 연정훈과 김선호가 가세했다. 리얼 버라이어티에 익숙하지 않은 인물들을 조합시켜 하나의 팀으로 꾸렸다. 프로그램이 기존 가지고 있던 명성답게 15%라는 높은 시청률로 시작을 알렸지만 한 자릿수대로 떨어진 시청률은 좀처럼 회복할 줄 몰랐다. 10% 내외에서 오가며 화제성이나 시청률 면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프로그램이 가진 날 것 그대로의 복불복 콘셉트, 멤버들에서 나오는 차진 케미스트리가 무르익으며 '1박 2일' 특유의 재미가 다시금 살아났다. 캐릭터가 확실해졌다. 진행자 역할에 예능적인 부분을 담당하는 문세윤·멤버들에게 놀림당하기 일쑤인 딘딘·지독한 열정과 집념을 가진 맏형 연정훈·바보인 듯 보이나 천재인 베테랑 김종민·누구보다 열심히 하나 성과가 없어 씁쓸한 라비·거침없이 망가지는 얼굴 천재 김선호가 뭉쳐 주말 안방극장의 배꼽을 잡고 있다. 이전보다 젊어졌고 에너지 넘쳐나는 분위기로 변화, 시청자들 사이에서 호감 지수가 높아졌다. 배우 김선호가 대세로 발돋움한 것 역시 '1박 2일'에 득이 됐다. 시청률은 안정세를 찾았다. 12~13%대를 오가며 탄탄한 고정 시청층을 확보했고 이들이 추진하는 프로젝트나 게임도 시청자들의 열띤 관심 속 진행되고 있다. 여러모로 긍정적 요인들이 몰려오며 '1박 2일' 시즌4는 '2020 KBS 연예대상'에서 최고의 프로그램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박 2일' 시즌4 방글이 PD는 "어려움이 많았는데 쉼 없이 달려올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큰 축복이었다. 지치는 순간들이 있었지만 매주 같은 시간 우리 프로그램을 기다려주는 시청자분들이 격려해줬다. 사실 멤버 대부분이 리얼 버라이어티는 처음인 '초짜'들이었다. 김종민 역시 '신난 바보'가 아닌 '간헐적 에이스'로 끊임없이 성장하는 것처럼 다방면에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게 특징인 것 같다. 멤버들이 진심으로 참여해줘 고맙다"면서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프로그램을 이끌어나가겠다는 포부를 다졌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5 08:00
연예

김선호, 틱톡과 함께 17일 첫 글로벌 온라인 팬미팅

배우 김선호가 틱톡과 함께 첫 글로벌 온라인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김선호가 17일 글로벌 쇼트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틱톡(TikTok)과 함께 첫 글로벌 온라인 팬미팅 틱톡 스테이지 커넥트(TikTok Stage Connect) ‘선호의 선호'를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김선호는 틱톡 스테이지 커넥트 '선호의 선호'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라이브 소통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팬미팅은 2020년 종영한 tvN 드라마 '스타트업' 비하인드 토크와 김선호와 함께하는 취향 텔레파시, 팬들의 소원을 담은 위시리스트 이뤄주기 등 다채로운 코너로 진행될 예정이다. 틱톡에서 오늘(4일)부터 오픈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김선호에게 듣고 싶은 말 남기기, 김선호와 듀엣 영상 촬영 등 다양한 사전 이벤트를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사전 이벤트는 한국과 더불어 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에서도 개최된다. 김선호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2020년 한 해 동안 김선호 배우에게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만날 수 없는 아쉬움을 달래고, 전 세계에 계신 팬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에 보답하고자 첫 글로벌 온라인 팬미팅 자리를 마련했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김선호의 첫 글로벌 온라인 팬미팅 틱톡 스테이지 커넥트 '선호의 선호'는 17일 오후 8시(한국 시간 기준)에 진행된다. 한국어 라이브는 틱톡 앱 내 김선호 계정을 통해, 영어 라이브는 TikTok_Stage 계정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사진=틱톡 2021.01.04 10:54
연예

'1박 2일' 김선호 "승리보다 웃음"···예능인으로 거듭난 '예.뽀'

'1박 2일' 멤버들이 진정한 겨울의 맛을 찾아 떠났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가 2부 12.4%(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모노레일을 타고 산에 오른 멤버들 앞에 횡성호의 절경이 펼쳐진 순간에는 분당 최고 시청률 18.6%(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안방극장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2049 시청률 또한 2부 4.8%(닐슨코리아 제공, 수도권 기준)로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해 일요 예능 최강자의 명성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은 '겨울의 맛' 특집 첫 번째 이야기로, 겨울에 생각나는 다양한 먹거리들을 찾아가는 여섯 멤버의 하루가 그려졌다. 특히 불타오르는 열정과 놀라운 반사신경을 보여준 연정훈, 신들린 절대음감 게임으로 모두의 배꼽을 잡게 한 김종민,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재미만을 추구하며 참 예능인으로 거듭난 김선호 등 눈을 뗄 수 없는 멤버들의 활약이 큰 웃음을 선사했다. 고즈넉한 분위기의 산장에 모인 멤버들은 추운 겨울에 떠오르는 음식들을 나열, 이와 얽힌 추억들을 하나둘 소개했다. 맏형 연정훈은 "손을 호호 불면서 마셨던 따뜻한 정종이 생각난다"며 범접할 수 없는 '으른미'를 뽐냈고, 문세윤은 어린 시절 드라마 '장군의 아들'에서 주인공 김두한이 매타작을 맞으며 팥죽 먹는 장면을 보고 입맛을 다셨었다며 먹선생의 남다른 클래스를 자랑했다. 뒤이어 겨울의 대표적인 간식 호빵을 걸고 노래 퀴즈 미션이 펼쳐졌다. 노래를 듣고 제목과 가수의 이름까지 정확하게 맞혀야 하는 게임이 시작되자 가무(?)에 취약한 연정훈과 김선호는 깊은 좌절감을 드러내며 미리 포기 선언을 하기도. 하지만 연정훈은 핑클의 노래가 나오자마자 놀라운 속도로 정답을 맞히며 댄스까지 선보였고, 평소 아내 한가인과 함께 듣는 플레이리스트에 있는 유일한 걸그룹 노래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다큐 팀(연정훈, 김선호, 라비)'과 '예능 팀(김종민, 문세윤, 딘딘)'으로 나뉜 멤버들은 동태탕을 걸고 치열한 점심 식사 복불복 대결을 펼쳤다. 혹한기의 공포를 제대로 느끼게 해줄 강풍기가 등장하자 모두 긴장하는 가운데, 예능 초보 김선호와 라비는 그 위력을 얕보며 코웃음을 쳤다. 하지만 김선호는 숨쉬기 힘든 아비규환의 상황을 맞이하자 모든 걸 내려놓은 채 미션에 몰두했고, "형, 잘생기게 해"라며 여유 있는 태도를 보이던 라비마저 고전을 면치 못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예.뽀' 김선호는 승부 결과와 관계없이 필사적으로 웃음을 사수하며 숨은 야망을 드러냈다. 눈앞으로 날아오는 공을 보고도 눈을 감지 않아야 성공하는 초고난도 미션에 그는 거울 형제답게 김종민의 표정 필살기를 따라 하며 얼굴을 잔뜩 일그러뜨려 웃음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팀을 위해)이기고 싶어, 웃기고 싶어?"라는 문세윤의 질문에 "웃기고 싶어"라며 망설임 없이 대답해 진정한 예능인의 모습에 다가갔다. 열정 부자 연정훈과 13학년 김종민까지 큰형들의 활약도 빛을 발했다. 연정훈은 솟구치는 열정으로 반사신경까지 제어하는 놀라운 활약을 보여줘 '다큐 팀'에게 승리를 안겼고, 지난 방송에서 독보적인 절대음감 게임 스킬로 모두의 웃음 버튼을 눌렀던 김종민은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모습으로 박장대소를 유발했다. 한편, KBS2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4 09:24
연예

김선호, 트레이드마크 보조개 미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배우 김선호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김선호는 1일 자신의 SNS에 "함께해서 영광이었습니다. #MBC 가요대제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2020 MBC 가요대제전' MC로 나선 장성규, 임윤아, 김선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MC들의 화기애애한 모습과 함께 김선호의 트레이드마크인 보조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이날 김선호는 MC로 활약함과 동시에 임윤아와 특별 무대도 꾸몄다. 'Perhaps Love'(사랑인가요)를 부르며 감춰뒀던 노래 실력과 함께 러블리함을 한껏 발산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1 18:10
연예

[포토]윤아-김선호, '아름다운 투 샷'

배우 윤아, 김선호가 31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2020 MBC 가요대제전’의 MC를 맡아 진행을 보고 있다. 2021.01.01 01:24
연예

[포토]장성규-윤아-김선호, '선 넘는 호흡'

방송인 장성규, 배우 윤아, 김선호가 31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2020 MBC 가요대제전’의 MC를 맡아 진행을 보고 있다. 2021.01.01 01:24
연예

[포토]김선호, '스윗한 외모'

배우 김선호가 31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2020 MBC 가요대제전’의 MC를 맡아 진행을 보고 있다. 2021.01.01 01:23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