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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정채연, 오랜만에 근황 셀카 '도도+청순'

그룹 다이아 겸 배우 정채연은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내추럴한 헤어스타일로 셀카를 찍고 있는 정채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무엇보다 정채연은 도도한 눈빛으로 특유의 청순한 매력에 섹시미까지 어필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정채연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시리즈에 주연으로 활약한 바 있다.온라인 일간스포츠 2021.01.1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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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태일, 전역 후 첫 행보는 팬들과 소통

블락비 태일이 전역을 맞이함과 동시에 팬들을 찾아 소통에 나섰다. 지난 4일 전역한 태일은 바로 다음날인 5일 오후 깜짝 브이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오랜만에 이야기를 나눴다. 태일은 "필승"이라는 늠름한 인사와 함께 등장한 뒤 건강하게 잘 다녀왔다는 근황을 밝혔고, 무엇보다도 그동안 끊임없는 응원으로 기다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2021년 버전의 새 프로필을 직접 작성한 태일은 최근 애창곡으로 임재범의 '그대는 어디에'를 꼽았고, 관심사로 '근손실과 운동장비'라는 뜻 밖의 대답을 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생애 첫 MBTI 테스트를 맞이한 순간 예상외로 많은 질문 개수에 당황하며 갑자기 사탕을 찾는가 하면 “고등학생 때 독서실이 떠오른다. 힘들다”고 말해 대화창이 공감댓글로 가득 차기도. 결국 ‘재기 발랄한 활동가 ENFP형’이라는 결과를 얻은 태일은 팬들의 실시간 질문에 성심껏 답해주었으며, 특히 그동안 모아두었던 팬레터 박스를 직접 가지고 나와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팬들의 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군대에서 직접 구입해서 사용했던 물건들을 애장품 이벤트로 내놓으며 팬들에게 선물하기로 선언했다. 마지막으로 태일은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좋은 소식으로 인사 드리겠다.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태일은 2019년 6월 10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약 1년 7개월 만인 지난 4일 전역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6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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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팬심 사로잡는 미모의 근황 "오랜만에 셀카"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미모의 근황을 공개했다. 수지는 5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셀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차 안에서 찍은 수지의 셀카.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을 지어 보이는 수지의 청순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수지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스타트업'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는 23일 온라인 팬 콘서트 '수지: 어 템포'(Suzy: A Tempo)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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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복귀' 김현중 "기회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전문)

약 3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SS501 출신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심경을 전했다. 김현중은 5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 하게돼서 많이 부담도 됐고, 걱정도 했지만 그간 느꼈던 감정들이나 고민, 저의 근황도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라고 적었다. 김현중은 지난 4일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했다. 2014년 불거진 전 여자친구 폭행과 2017년 음주운전 논란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2018년 KBS W 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 때' 이후 약 3년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이어 김현중은 '15분이라는 짧다면 짧은 시간에 저의 모든 속마음을 표현하고, 보여드릴 수는 없었지만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라며 '여러분들의 말씀이 앞으로 제가 살아가는데 밑거름이라 생각하고, 좀 더 밝고 따뜻하게 지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하 김현중의 SNS 글 전문. 무엇보다 제가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두 MC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15분이라는 짧다면 짧은 시간에 저의 모든 속마음을 표현하고, 보여드릴 수는 없었지만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나 물어보시는 부분에 대해 일일이 설명드릴 수는 없지만 제게 힘내라고 응원해주시고, 위로해 주신 분들... 당부나 조언의 말씀을 주신 분들.. 이 모든 분들께도 마음 속 깊이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말씀이 앞으로 제가 살아가는데 밑거름이라 생각하고, 좀 더 밝고 따뜻하게 지내겠습니다. 오랜만에 방송 출연에도 불구하고 시청해주신 시청자분들, 저를 많이 배려해주신 물어보살 스태프분들께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5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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