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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영광의 골든디스크 골든초이스 "상에 걸맞는 가수 될 것"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가 골든디스크어워즈 골든 초이스를 수상하며 올 한해 도약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뉴이스트는 지난 9일 오후 진행된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탄탄한 실력을 선보이는 아티스트로서 인정 받은 팀에게 수여된 ‘골든 초이스’를 수상, 뜨거운 인기와 함께 명불허전한 대세를 다시 한 번 입증한데 이어 개인 무대부터 단체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역대급 레전드 무대를 선사했다. 골든 초이스로 트로피를 거머쥔 뉴이스트는 “어려운 시기에도 저희를 아낌 없이 사랑해주시는 러브 분들이 있어서 상을 받을 수 있었다. 받은 상에 걸맞은 가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올 한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1년에 멋진 상과 함께 시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드린다. 오늘 4명이서 무대에 올랐는데 아론 형이 건강해져서 5명이서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팬들과 개인 사정으로 불참한 아론을 향해 진심을 담아 애정 어린 수상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날 뉴이스트는 개인 무대에서 단체 무대로 이어지는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 시켰다. 백호는 재즈 버전으로 편곡된 ‘FEELS’를, 민현은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된 ‘Universe (별의 언어)’를 선보였으며 렌은 감성 넘치는 보이스로 ‘나, 너에게’, JR은 파워풀한 래핑을 담은 ‘I HATE YOU’ 무대로 4인 4색의 스테이지를 완성 시켰다. 또한 골든 디스크에서 민현과 백호의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 LED를 이용한 세련된 군무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더욱이 예열 시킨 뉴이스트는 일렉 기타 사운드를 얹은 또 다른 무드의 ‘I’m in Trouble’로 대미를 장식, 치명적이면서도 몽환적인 섹시미를 가감없이 드러내며 국내외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이처럼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매 무대마다 레전드를 경신한 뉴이스트는 지난해 5월 발매한 미니 8집 ‘The Nocturne(더 녹턴)’으로 각종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 13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총 21개 지역 톱 10위, 영국 데이즈드(DAZE)가 선정한 ‘2020년 최고의 K-POP 노래 40’에 이름을 올리는 등 글로벌 인기를 과시, 올 한해 이들이 선보일 또 다른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21.01.1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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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골든디스크 음원 대상 "앞으로도 소중한 순간 함께"

아이유가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가수 아이유는 9일 자신의 SNS에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란 글과 함께 골든디스크어워즈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아이유의 다른 공식 SNS에도 "제35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 아이유의 대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아이유의 '블루밍(Blueming)'에 큰 사랑을 보내주신 유애나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소중한 순간을 함께해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대상 수상의 기쁨을 팬들과 함께 나누며 소통하는 아이유의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아이유는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 대상 수상자로 호명되자 "골든디스크에 3년 만에 나왔는데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블루밍'이라는 곡을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사랑해주신 리스너 분들 감사드린다"라면서 신곡 소식을 전했다. "새 앨범이 나온다. 응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열심히 준비해서 미약하게나마 활기가 될 수 있는 진심을 담아 들려드리겠다. 한 곡 정도는 1월 중에 먼저 들려드릴 수 있을 것 같다. 기대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오늘(10일)은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 부문 수상자가 공개된다. JTBC JTBC2 JTBC4채널에서 이날 오후 3시 50분부터 방송된다. 더불어 국내에서는 'U+아이돌Live서비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미국, 캐나다, 남미 지역은 Livecon.tv를 통해 동시 중계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1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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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골든 백스테이지] 노을 "18년간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

그룹 노을이 '제35회 골든디스크' 수상 후 못다 한 소감을 밝혔다. 9일 오후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는 디지털음원 부문 백스테이지 인터뷰가 진행됐다. JTBC 송민교 아나운서가 MC를 맡았다. 본상의 영예를 안은 노을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공연을 많이 못 해서 아쉬웠다. 그런데도 '늦은 밤 너희 집 앞 골목길에서'를 오랫동안 사랑해주셔서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늦은 밤 너희 집 앞 골목길에서'를 포함해 히트곡 메들리로 무대를 꾸민 노을은 "18년 동안 활동하면서 사랑받은 곡이 많았다. 오늘 무대를 꾸미면서도 감회가 남달랐다. 발표하는 곡마다 팬분들이 들어주고 사랑해주셔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활발히 활동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음원 부문은 JTBC와 JTBC2, JTBC4에서 방송되며 'U+아이돌Live서비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박소담이 진행을 맡았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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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회 골든] '음원 대상' 아이유 "응원의 진심 담아 들려드리겠다"

음원 대상을 수상한 아이유가 "응원의 진심을 담아 들리드리겠다"며 앞으로도 펼쳐질 활약을 예고했다. 아이유는 9일 열린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상 트로피를 받은 아이유는 "본상에 이어 이렇게 큰 대상까지. 골든디스크에 3년 만에 나왔는데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블루밍'이라는 곡을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사랑해주신 리스너 분들 감사드린다. 정말 감사한 분들이 많은데, 특히 이담 엔터테인먼트 식구 분들 정말 고맙다. 오늘 예쁘게 꾸며준 헤메스팀 고맙다. 댄서팀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러브 포엠' 무대에서 많은 아티스트 분들이 팬들에게 전하고픈 사랑 구절을 친필로 담아 꾸며주셨다. 참여해주신 아티스트 분들께도 감사하다"며 "다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그럼에도 음악이 있어야 할 자리에 음악이 흐를 수 있도록 만들어준 아티스트 분들, 공연예술계 관계자 분들 응원과 감사의 마음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아이유는 "새 앨범이 나온다. 응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열심히 준비해서 미약하게나마 활기가 될 수 있는 진심을 담아 들려드리겠다. 한 곡 정도는 1월 중에 먼저 들려드릴 수 있을 것 같다. 기대해 달라"고 예고하면서 "사랑하는 유애나 건강히 있었으면 좋겠다. 항상 유애나에게 자랑스러운 가수 아이유가 될 수 있도록 한시도 허투루 하지 않겠다"고 했다. 한편,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 음원 부문은 지난 1년간 가요계에서 사랑받은 노래들을 결산하는 자리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안정 수칙을 준수해 사전 녹화 시스템을 활용했다. 디지털 음원 본상 심사 대상은 2019년 11월부터 2020년 11월까지 발매한 음원이다. 전년도 심사 집계 마감 기간에 맞물려 평가에서 배제된 노래들도 포함된다. 정량평가를 통해 선정된 후보 가운데, 골든디스크어워즈 집행위원회와 음원 유통사 관계자·방송사 음악 프로그램 PD·평론가·가요 기자 등 50인으로 구성된 전문가 평가단이 심사를 진행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10일에는 음반 부문 수상자가 공개된다. JTBC JTBC2 JTBC4채널에서 방송된다. 더불어 국내에서는 'U+아이돌Live서비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으며 미국, 캐나다, 남미 지역은 Livecon.tv를 통해 동시중계 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사진='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방송화면 캡처 2021.01.09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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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회 골든] 뉴이스트, 골든 초이스 수상 "집에서 보고 있을 아론, 건강해지길"

그룹 뉴이스트가 골든 초이스 상을 수상했다. 뉴이스트는 9일 열린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골든 초이스상의 영예를 안았다. 뉴이스트는 수상 후 "2020년이 가고 2021년이 왔다. 어려운 시기에도 아낌없이 사랑해주신 러브 여러분이 있어서 의미있는 상을 받게 됐다. 2021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마주보며 이야기하고 공연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플레디스 식구 분들, 골든디스크 관계자 분들 감사드린다. 받은 상에 걸맞은 가수가 되도록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또 "작년에는 모두가 힘든 한 해를 보냈다. 올해는 마스크를 끼지 않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골든디스크에서 수상할 수 있어서 영광이고 행복하다"고 밝혔고, "2021년은 멋진 상과 함께 시작할 수 있게 도움 주신 골든디스크 관계자 분들, 러브들 감사하다. 오늘 4명이서 무대에 올랐는데 집에서 보고 있을 아론 형이 건강해져서 5명이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 음원 부문은 지난 1년간 가요계에서 사랑받은 노래들을 결산하는 자리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안정 수칙을 준수해 사전 녹화 시스템을 활용했다. 디지털 음원 본상 심사 대상은 2019년 11월부터 2020년 11월까지 발매한 음원이다. 전년도 심사 집계 마감 기간에 맞물려 평가에서 배제된 노래들도 포함된다. 정량평가를 통해 선정된 후보 가운데, 골든디스크어워즈 집행위원회와 음원 유통사 관계자·방송사 음악 프로그램 PD·평론가·가요 기자 등 50인으로 구성된 전문가 평가단이 심사를 진행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10일에는 음반 부문 수상자가 공개된다. JTBC JTBC2 JTBC4채널에서 방송된다. 더불어 국내에서는 'U+아이돌Live서비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으며 미국, 캐나다, 남미 지역은 Livecon.tv를 통해 동시중계 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사진='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방송화면 캡처 2021.01.0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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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회 골든] 이달의 소녀, 넥스트 제너레이션상 "좋은 상, 보답하겠다"

그룹 이달의 소녀가 넥스트 제너레이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달의 소녀는 9일 열린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넥스트 제너레이션상을 수상했다. 트로피를 품에 안은 이달의 소녀는 "오늘 데뷔 이후 첫번째로 골든디스크 무대에 오르게 됐다. 멋진 무대 만들어주신 관계자 분들 감사드린다"며 소속사 스태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많은 도움 주신 덕분에 매 활동 할 때마다 조금씩 성장해 나갈 수 있다. 상 주신만큼 발전할 수 있는 이달의 소녀 되겠다"면서 "2021년을 이렇게 좋은 상으로 시작하게 돼 영광이다. 보답할 수 있는 이달의 소녀 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 음원 부문은 지난 1년간 가요계에서 사랑받은 노래들을 결산하는 자리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안정 수칙을 준수해 사전 녹화 시스템을 활용했다. 디지털 음원 본상 심사 대상은 2019년 11월부터 2020년 11월까지 발매한 음원이다. 전년도 심사 집계 마감 기간에 맞물려 평가에서 배제된 노래들도 포함된다. 정량평가를 통해 선정된 후보 가운데, 골든디스크어워즈 집행위원회와 음원 유통사 관계자·방송사 음악 프로그램 PD·평론가·가요 기자 등 50인으로 구성된 전문가 평가단이 심사를 진행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10일에는 음반 부문 수상자가 공개된다. JTBC JTBC2 JTBC4채널에서 방송된다. 더불어 국내에서는 'U+아이돌Live서비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으며 미국, 캐나다, 남미 지역은 Livecon.tv를 통해 동시중계 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사진='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방송화면 캡처 2021.01.0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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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디스크어워즈, 오늘(9일) 음원 부문 방송…영광의 대상은?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가 전 세계 음악팬들과 함께할 준비를 마쳤다. 9일 열리는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에선 올해의 노래를 뽑는 디지털 음원 부문 수상자가 공개된다. 지난 1년간 가요계에서 사랑받은 노래들을 결산하는 자리다. 올해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안전 수칙을 준수했으며, 사전 녹화 시스템을 활용했다. MC는 이승기와 박소담이 맡는다. 두 사람 모두 전년도 시상식에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바 있어, 올해도 탁월한 진행을 보여줄 전망이다. 이승기는 퍼포머로도 참여, 시상식을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가수 라인업은 ITZY·노을·뉴이스트·더보이즈·마마무·몬스타엑스·아이유·오마이걸·이달의 소녀·임영웅·창모 등 11팀이다. 연말 시상식에서 보지 못한 반가운 얼굴도 만날 수 있다. 지난해 '더 킹 : 영원의 군주'로 한류스타의 저력을 입증한 이민호가 애플TV '파친코'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영예의 대상 시상자로 나서 가수들을 축하한다. 디지털 음원 본상 심사 대상은 2019년 11월부터 2020년 11월까지 발매한 음원이다. 전년도 심사 집계 마감 기간에 맞물려 평가에서 배제된 노래들도 포함된다. 정량평가를 통해 선정된 후보 가운데, 골든디스크어워즈 집행위원회와 음원 유통사 관계자·방송사 음악 프로그램 PD·평론가·가요 기자 등 50인으로 구성된 전문가 평가단이 심사를 진행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는 9일, 10일에 JTBC JTBC2 JTBC4채널에서 방송된다. 더불어 국내에서는 'U+아이돌Live서비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으며 미국, 캐나다, 남미 지역은 Livecon.tv를 통해 동시중계 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1.0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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