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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유태오, 11살 연상 아내와의 결혼생활 꿀팁♥

배우 유태오가 결혼생활 꿀팁을 공개한다. 내일(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될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35회에는 결혼생활 만렙 노하우를 전하는 유태오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날 유태오와 매니저는 유부남 진실 토크를 펼친다. 유태오는 결혼 한 달 차 매니저의 깜짝 고민에 로맨틱 꿀팁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유태오는 "우리 부부는 싸우면 그날 끝장을 봐야 한다"라고 유부 월드 리빙포인트를 전한다. 유태오가 매니저에게 전수한 특급 비법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11살 연상 아내이자 유명 작가인 니키리와의 러브 스토리에 대해 털어놓는다. 뉴욕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영화 같은 연애담이 안방을 설렘으로 물들인다. "완전 순수한 사랑"이라고 밝힌 유태오의 결혼 비하인드에 기대가 더해진다. 그런가 하면 유태오는 매니저를 집으로 초대해 특별한 만찬을 즐긴다. 프로 셰프급 실력을 발휘한 유태오는 현지 느낌 물씬 나는 이탈리아 요리를 완성한다. 뒤이어 매니저의 비밀스러운(?) 선물을 마신 뒤 리액션을 폭발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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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혼' 이하늘-박유선, 눈물 젖은 아침→백허그

‘우리 이혼했어요’에서 4호 커플 이하늘과 박유선이 눈물 젖은 아침 식사를 함께하며 진심이 담긴 속내를 털어놓는다. 4일 방송되는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이하 우이혼)’ 7회에서는 제주도 재회 여행 이틀째를 맞이한 이하늘, 박유선이 단골 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하며 눈물을 쏟는다. 11년 연애와 1년 4개월간의 짧은 결혼생활을 합해 총 12년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한 두 사람은 이미 오래전부터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관계를 유지해왔던 상황. 특히 가족 없이 홀로 한국에서 생활하며 의지할 데가 이하늘 뿐이었던 박유선은 “‘엄마’라는 말보다도 ‘오빠’라는 말을 더 많이 한 것 같다”라고 눈물을 터트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박유선은 “나는 이혼과 동시에 독립을 한 거야”라고 속마음을 털어놨고, 이하늘은 “네가 못 살면 내 마음이 엄청 아플 것 같아”라며 참았던 눈물을 터트렸다. 눈물범벅이 돼버린 두 사람이 나누는 솔직한 대화가 스튜디오까지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두 사람은 이혼 후 처음으로 결혼식을 올렸던 장소인 제주도 ‘박수기정’을 다시 찾았다. 예전과 달리 공사 중인 탓에 처참히 뒤엎어진 버진로드를 발견한 두 사람은 그 앞에서 1년 4개월의 짧았던 결혼생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눴다. 이하늘이 “오빠가 너를 너무 기다리게 했지”라며 미안한 감정을 내비친 가운데, 두 사람이 그 어디에도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은 무엇이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의 악동 이미지를 단번에 타파시키는 이하늘의 반전 자태가 낱낱이 공개됐다. 이하늘은 아침에 눈뜨자마자 전 아내를 향해 ‘직진 백허그’를 하는가 하면 껌딱지처럼 붙은 채로 굿모닝 스킨십을 이어갔다. 이혼한 사이임에도 이하늘-박유선 커플은 서로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시종일관 미소를 지어 보이는 등 기존 이혼 부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그려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제작진은 “이혼한 지 얼마 안 되는 커플에게서 느껴지는 혼란과 복잡미묘한 감정이 이하늘 커플에게도 당연히 있을 것 같다. 공감과 이해가 뒤섞이며 인생의 여러 가지 감정들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월요일 밤 10시로 시간을 옮긴 ‘우이혼’에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1.0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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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살' 의뢰인 남편 "21살 동갑내기 아내, 너무 예뻐 불안"

'무엇이든 물어보살' 아내를 너무 사랑해서 의심을 놓지 못하는 남편의 사연이 공개된다. 오늘(4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94회에는 21세 동갑내기 부부가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이날 점집에는 중학생 때 만나서 고등학생 때 결혼했다는 젊은 부부가 등장한다. 심상치 않음을 느낀 서장훈과 이수근은 "고등학생도 법적 부부가 가능하냐" "왜 이렇게 급했냐"며 폭풍 질문을 쏟아낸다. 서로가 너무 좋아서 당시엔 무서울 게 없었다는 의뢰인 부부. 이들의 대단한 사랑에 감동하는 것도 잠시, 아내는 남편의 질투가 엄청나다고 폭로해 보살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온종일밖에서 일하는 남편의 입장에선 집에만 있는 아내가 의심스럽다고. 이수근과 서장훈은 황당해하면서도 남편이 의심하는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각종 질문을 던진다. 하지만 아내와 남편은 서로 다른 기억으로 입장 차이를 보이고 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아기동자 이수근과 선녀보살 서장훈은 두 사람의 속마음을 꿰뚫어 보며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팁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젊은 부부의 문제와 보살들이 제안한 해결방법은 무엇일까. 궁금증을 더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94회는 오늘(4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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