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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웠던 우리에게', 김요한의 키스 1초 전

카카오M 드라마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속 김요한의 키스 1초 전 모습과 함께, 소주연이 ‘멘붕’에 빠진 스틸이 7일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연극제에서 로미오로 분장한 김요한(차헌)의 꽃미남 비주얼과 함께 소주연(신솔이)-여회현(우대성)의 설렘 가득 스킨십이 담겼다. 유럽 귀족 의상을 입은 김요한은 평소 교복 차림과는 또 다른 매력 을 발산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런 가운데 김요한이 연극제에서 줄리엣 역을 맡은 박지원(오희지)에게 가까이 다가가며 금방이라도 키스를 나눌 듯한 모습이 사진에서 포착된 것. 마치 명화 속 한 장면 같은 키스 1초 전 모습이 시선을 빼앗는 가운데, 소주연은 무대 뒤에서 안타까운 듯 서글픈 표정을 짓고 있어 극중에서 그녀가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반면 지난 4회에서 소주연의 수호곰으로 심쿵 설렘을 안겼던 여회현은 이번 5회에도 소주연의 곁을 지키는 훈훈한 모습으로 우솔 커플을 지지하는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의기소침한 듯 풀죽어 있는 소주연에게 자신의 옷을 입혀주고는 어깨를 잡고 토닥여 주는 모습에서는 늘 쿨한 김요한과는 상반된 여회현만의 따스하고 다정한 매력이 전해져 온다. '아름다웠던 우리에게'는 매주 월, 목, 토요일 오후 5시 카카오TV에서 공개된다. 각 20분, 총 24회.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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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허재 "1998 챔프전 준우승 후 MVP 기쁘지 않았다"

농구 대통령 허재가 전성기 시절 비하인드를 전한다. 내일(5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될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줄줄이 특집 '뭉치면 차고 흩어지면 남이다'로 꾸며지는 가운데 허재, 하승진, 이형택, 진종오, 김요한이 출연해 숨겨져 있던 예능감을 선보인다. 한때 화를 참지 않는 모습 때문에 '버럭 허재'로 불렸던 허재는 등장부터 농구공을 놓치거나 게스트들에게 거침없는 폭로를 당하는 등 허당미 넘치는 모습을 보인다. 그동안의 이미지를 벗고 '큐티 허재'로 거듭나며 새로운 매력을 자랑한다. 이날 허재는 과거 농구선수와 프로농구팀 감독으로서 활동하던 시절의 이야기를 가감 없이 공개한다. "선수 시절 롤모델이나 후배 선수 중 제2의 허재는 누구냐"고 묻자 "없다"고 답하는 등 솔직한 입담을 뽐낸다. 허재는 97-98시즌 챔피언 결정전 당시 프로 농구 사상 유일하게 준우승팀에서 MVP를 수상했던 때의 후일담을 전한다. 허재는 "MVP 상을 받았음에도 기쁘지 않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경기 당시 오른손 손등이 골절되고 눈두덩이가 찢어진 상태에서 투혼을 이어갔지만 결국 팀은 패배했고, 경기에 졌다는 사실에 화가 나 MVP 트로피와 꽃다발을 경기장에 두고 집으로 돌아갔다고. 하지만 다음 날 트로피의 행방을 찾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오빠 부대' 수식어의 원조가 자신이라고 밝힌다. "중앙대학교 선수 시절, 팬들이 보내 준 팬레터로 벽지를 바를 수 있을 정도였다"고 자랑하며 MSG 토크 의혹을 받는다. 이에 허재는 "사실은 팬레터가 너무 많아 시간 날 때마다 읽기 위해 벽에 붙여놨었다"고 덧붙이며 농구대통령이라 불리던 당시의 명성을 증명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0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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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무심한듯 신경쓰는 '냉미남'의 정석

위아이(WEi) 김요한이 '냉미남' 면모를 뽐내며 설렘 지수를 높였다. 김요한은 2일 공개된 카카오TV '아름다웠던 우리에게'에서 무심하지만 계속해서 소주연(신솔이)을 신경 쓰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 중 유일고등학교의 얼굴 천재이자 성적까지 우수한 17세 '완벽남' 차헌으로 분해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날 소주연은 첫사랑인 김요한과 함께 선도부 활동을 하기 위해 반장 선거에 출마했다. 여회현(우대성)은 소주연의 옆에서 그를 응원하며 시간을 보냈고 둘의 다정한 모습을 보게 된 김요한은 맘에 들지 않는 듯한 표정을 지어 시선을 모았다. 반장 선거날, 김요한은 소주연에게 "네가 반장감은 아니잖아"라며 돌직구를 날렸고 소주연에게 정강이를 걷어차였다. 그런 가운데 소주연은 반티 값을 잃어버리는 실수를 저질렀다. 소주연은 김요한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도움을 요청했으나 김요한은 "국어 선생님도 뻥 차버리면 되겠다"라고 무시하며 차가운 면모를 드러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김요한은 소주연이 잃어버린 반티 값을 직접 찾아와 넘겼다. '냉미남' 김요한이 계속해서 소주연을 신경 쓰고 돕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아름다웠던 우리에게'는 명랑 발랄한 여고생과 그가 17년째 짝사랑하는 옆집 소꿉친구를 둘러싼 풋풋한 청춘들의 첫사랑 소환 로맨스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21.01.0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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