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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 비타민' 김수찬, 여에스더 위한 깜짝 세레나데 열창

가수 김수찬이 여에스더를 위한 깜짝 세레나데를 열창한다. 오늘(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펫 비타민’에서는 여에스더와 홍혜걸 부부, 반려견 겨울이의 좌충우돌 펫 육아일기를 담은 ‘우리는 펫밀리’ 코너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홍혜걸이 겨울이에 대한 애정을 듬뿍 담아 만든 자작곡(?)을 공개한다고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는 산책 다녀온 겨울이의 발을 씻기며 자연스럽게 겨울이 주제가를 흥얼대기 시작한다. 동요와 군가 그 사이 어디쯤에 있을법한 어딘가 익숙한 멜로디의 노래에 여에스더는 곡 표절 의혹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여에스더는 겨울이송은 있지만 여에스더송은 없다고 밝히며 겨울이 입양 후 자신에게 소홀해진 홍혜걸에게 서운함을 토로한다. 이에 김수찬은 즉석에서 '여에스더송'을 만들어 열창했는데 감미로운 멜로디는 물론 추위도 녹일 스윗한 목소리와 센스 있는 가사는 여에스더를 감격의 입틀막을 하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MC들과 수의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박수갈채를 받는다. 이를 지켜보던 붐은 “음원을 내야 한다”고 말하지만 김수찬은 즉흥 자작곡 무대였기에 “똑같이 부르라고 하면 못 부른다”고 답해 현장에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7일 오후 8시 30분 방송.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1.01.0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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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찬X주현미의 첫 컬래버···'사랑만 해도 모자라' 14일 발매

가수 주현미와 김수찬이 뭉쳤다. 김수찬은 7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신곡 '사랑만 해도 모자라'의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번 곡은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인연을 맺은 트로트계 대선배 주현미와의 컬래버레이션. 많은 트롯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파스텔톤 스웨터 커플룩을 선보이며 연상연하 커플의 달달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트로트 레전드 주현미와의 듀엣을 손꼽아 기다렸던 김수찬은 촬영 내내 과감한 애정표현을 보여주는 등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듀엣곡 '사랑만 해도 모자라'는 중저음이 매력적인 김수찬의 목소리와 간드러진 주현미만의 창법으로 환상적인 보컬 컬래버를 완성한 댄스 트로트 곡이다. 히트 작곡가 윤일상이 작사와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까지 맡아 또 한 번의 트롯 열풍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사랑만 해도 모자라'는 세대간의 고민, 남녀간의 차이 등 여러 갈등이 많아진 시대에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길 바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세대를 초월한 김수찬과 주현미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한편 김수찬과 주현미의 신곡 '사랑만 해도 모자라'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0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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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민족' 안성준-김소연-김재롱-더블레스, 8일 결승전 앞둔 비장한 각오!

‘트로트의 민족’ 결승전 진출자인 ‘TOP4'가 한치 양보 없는 명승부를 예고하며, 오는 8일 생방송으로 진행될 결승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일 방송된 국내 최초 K-트로트 지역 대항전 MBC '트로트의 민족 카운트다운'에서 ‘TOP4’ 안성준-김소연-김재롱-더블레스는 그간의 경연 뒷이야기와 결승전을 앞둔 비장한 각오를 전했다. 또한 8일 대망의 ‘트로트 가왕’ 탄생을 앞두고, 라디오 및 ‘가요대제전’에서 완벽한 무대를 선보여, ‘5000 대 1’을 뚫은 실력자임을 입증했다. '트로트의 민족 카운트다운'은 그동안 치열한 경연을 펼쳐온 'TOP4'의 히스토리를 총망라하며 결승전의 향방을 점쳐보는 특별판. 경기팀 부단장으로 활약했던 ‘프린수찬’ 김수찬과 ‘최연소 참가자’이자 준결승까지 진출했던 김민건이 내레이터로 나섰다. 또한 이은미, 진성 등 심사위원들이 ‘TOP4'의 강점을 분석해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TOP4' 중 김재롱은 우승에 대한 강렬한 열망을 드러냈다. 개그맨으로 활동하면서도 트로트 가수의 꿈을 놓지 않았던 그는 “아무도 못 알아봐주길 바랐다. 완전히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다”는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진짜 김재롱의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무조건 1등, 우승을 욕심내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진성 심사위원은 초반부 김재롱에 대해 “반신반의했었다”면서도, “벽돌 쌓듯 차곡차곡 실력을 채워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칭찬했다. 김현철 심사위원 역시 “발전 속도가 가장 빠른 참가자여서, 결승전에 섰을 때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뒤이어 3인조 더블레스의 히스토리가 펼쳐졌다. ‘트로트의 민족’이 첫 트로트 도전이라고 밝힌 더블레스는 “트로트계에 트리오가 많지 않다는 점이 강점이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에 대해 박칼린은 “뮤지컬 쪽에서 왔다고 해서 더욱 혹독하게 심사했는데 화음 면에서 뛰어났다. 새로운 트로트의 길을 보여줘서 좋았다”고 호평했다. 다음으로 안성준의 히스토리가 이어졌다. 첫 무대에서 ‘오빠는 풍각쟁이’로 파격 랩트로트를 선보였던 그는 “사실 올해(2020년)까지 하고 음악을 그만두려 했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번 ‘트로트의 민족’을 통해 ‘안성준표 뉴트로트’를 인정받았고, MVP를 세 번이나 거머쥐며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이은미 심사위원은 안성준에 대해 “단순 리메이크가 아니라 곡을 본인화 할 줄 안다”라고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극찬했다. 알고보니 혼수상태 역시 “안성준과 함께 작업해 빌보드 차트로 가고 싶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마지막으로 ‘트로트 원석’ 김소연의 히스토리가 공개됐다. 김소연은 첫 라운드에서 교복을 입고 나와 당차게 ‘나이야 가라’를 부른 바 있다. 이 모습을 다시 본 김수찬은 “교복을 입은 학생이라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첫 소절을 듣는 순간 소름이 돋았다”고 회상했다.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김소연의 무대 중 ‘엄마의 노래’가 가장 좋았다”면서 “애틋한 감성도 잘 표현해서 놀랐다”고 말했다. 이건우 심사위원은 “워낙에 레퍼토리도 많고, 곡 해석력이 좋아서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고 평했다. 김소연은 “제 노래를 듣고 손수건이 젖을 정도로 울었다고 하셔서 감동받았다. 앞으로도 감동을 줄 수 있는 노래를 부르고 싶다. 결승전 무대도 기대해 달라”며 웃었다. 이들 ‘TOP4'는 트로트 가수로서 공식 스케줄을 처음 소화하는 모습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와 MBC ’가요대제전‘에 초대받아 정식 가수 못지 않은 끼와 매력을 발산한 것. 이제 안성준-김소연-김재롱-더블레스는 8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트로트의 민족‘ 최종회에서 개인곡 무대와, 신곡 미션으로 ’국민의 평가‘를 앞두고 있다. 제작진은 “세계로 뻗어나갈 K-트로트를 이끌 ‘트로트 가왕’을 뽑는 중요한 순간인 만큼 대국민 문자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심사위원 점수, 온라인 사전투표 점수에 생방송 중 집계된 대국민 문자투표로, 시청자가 뽑은 ‘트로트 가왕’이 탄생할 것이니 마지막까지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MBC ‘트로트의 민족’ 대망의 최종회는 오는 8일(금) 오후 8시 45분 생방송된다.최주원 기자 2021.01.02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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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오늘(1일) 결방…'신년특집 스친송' 편성

'나 혼자 산다'가 결방한다. 1일 MBC에 따르면 금요 예능 '나 혼자 산다' 대신 '신년특집 스친송'이 방송된다. 관계자는 "시청자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안내했다. '신년특집 스친송'은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가 오직 무명의 절친을 위해 함께 무대를 꾸미는 프로그램이다. MC로 신동엽, 박명수, 김태현이 나선다. 가수 노사연, 설운도, 린, 조권, 김수찬, 황윤성, 배우 송창의 등이 실제 절친들과 함께 총출동할 예정이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1.0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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